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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해전 (2015)

작성일 15-07-31 11:52 | 조회 223,013 | 댓글 17

본문

연평해전 (2015) 무료 영화 다시보기
  • 장르 : 전쟁/드라마/한국
  • 개봉일 : 2015.06.24
  • 평점 : 9.14
  • 감독 : 김학순
  • 출연진 : 김무열 (윤영하 역), 진구 (한상국 역), 이현우 (박동혁 역), 이완 (이희완 역)
  • 리뷰 :
  • 줄거리 : 월드컵의 열기로 뜨거웠던 2002년 6월 해군 출신 아버지의 자랑스러운 아들이자, 참수리 357호 정장 ‘윤영하’ 대위. 아내의 든든한 남편이자, 참수리 357호 조타장 ‘한상국’ 하사. 어머니의 하나뿐인 아들이자, 참수리 357호 의무병 ‘박동혁’ 상병 참수리 357호 대원들은 실전을 방불케 하는 고된 훈련 속에 서로를 의지하며 가족 같은 존재가 되어간다. 무더운 여름과 함께 월드컵의 함성이 뜨거워지는 가운데, 한국과 터키의 3, 4위전 경기가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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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7

독산동마귀님의 댓글

독산동마귀
영상이 4초짜리만..
답글

ㅋㅋ님의 댓글

ㅋㅋ
그러면 삭제된것

이내찬님의 댓글

이내찬
20분까지 재생이 잘되다가 그뒤로 영상이 끊깁니다.

전에는 아예 영상이 없더만 이번엔 이모냥..

하용님의 댓글

하용
잘보고 갑니다! ㅠㅠ진짜 대한민국 사람이면 꼭 봐야할 영화같네요

뭐랴이거님의 댓글

뭐랴이거
전체화면안되잖아여 눌러도안되는구만

하늘님의 댓글

하늘
다운 받을수있게해주세요~~다같이볼수잇게 해주세요

ㅋㅋ님의 댓글

ㅋㅋ
영화가 1시간 42분 30초쯤? 그때 x라고 표시되면서 영상 재생이 안됩니다.
수정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답글

무제한티비님의 댓글

무제한티비
무제한티비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상이 안나올때는 불편하시겠지만 브라우저를 바꿔서 재생시켜보시기 바랍니다.
 익스플로러 업데이트나 크롬으로 실행하시면 되실거라 생각됩니다.
 영상제공사이트의 플레이어가 모든 브라우저에서 작동되지 않는 문제로 이런 현상이 생기는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영상자체에는 특별한 이상이 없는것으로 보입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서 다시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무제한티비님의 댓글

무제한티비
무제한님 크롬으로 바꿔서 실행해봤고 업데이트도 받아보고 재생했는데 1시간42분30초쯤?
여전히 x표시가 뜹니다. 죄송하지만 한번더 점검 부탁드립니다.

퍼온글님의 댓글

퍼온글
2002년의 제2연평해전은

2002년 6월 29일에

“북 함정과의 거리를 4km로 유지하라”는 해군본부의 권고와

“3km로 유지하라”는 정병칠 2함대사령관의 지시가 있었음에도

합참 지시로

이미 우리 함정을 조준하고 있던 북의 함정에

우리 참수리호가 150m까지 접근하면서 비극이 발생했다.

아무런 전투대형도 유지하지 않고

그렇게 접근하라는 지시는 누가 내렸나?

바로 이남신 합참의장과 이상희 작전본부장,

그리고 그 지침을 2함대 상황실에 전달한 해군 Y제독이다.

그것도 2함대사령관이 잠시 지하1층의 상황실을 이탈하여

사령관실로 올라간 사이에

합참이 2함대 상황실에 직접

“차단 기동을 하라”고 지시해서 접근하도록 했다.

현장 지휘관의 지휘권이 박탈된 것이다. 



이런 일은 99년의 제1연평해전과 비교해보았을 때 뜻밖이다.

99년 당시에는 박정성 2함대사령관이 부대를 완전히 장악하고 있었고,

일사분란 한 지휘체계가 작동했다.

그것도 당시 청와대와 합참이

부당하게 개입하고 간섭하였음에도

2함대 내의 지휘체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였기 때문에

우리 측의 승전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

그러나 2002년에는 그러하지 못했다.



북한 경비정은 함포가 빈약하기 때문에

우리가 3~4km 거리에서 작전을 하면

거의 당할 일이 없다.

우리 고속정의 76미리 함포는

이 정도 거리에서 가장 정확하게 명중시키기 때문에

거리를 유지하라는 지침은 당연한 것이었다.

문제는 현장 지휘관이

사태를 충분히 판단하고

군사적 합리성을 유지하고 있음에도

우리 장병들을 사지에 몰아넣은 지시를 내린 책임이

가장 막중하다 할 수 있고,

그 핵심은 바로 합참이다.

게다가 선체를 직접 충돌시키는 차단기동이라고 하지만

150톤급의 우리 고속정이

300톤급의 북한 경비정과 충돌한다는 것 자체가

매우 불리하고 위험한 작전이다.

제1연평해전 당시에

우리가 차단기동을 하면서 승리했다고 하지만,

그것도 엄밀히 따지면 선체를 정면으로 충돌시키는 것이 아니라

북한 경비정의 후미를 치는 방식으로,

국민들이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차단기동 같은 것은 없었다.

적어도 이런 사실은

2함대라면 잘 알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아무리 상부 지시라 하더라도

무리하게 기동을 할 이유가 없다.

해역에서 작전에 무지한 육군 일색의 합참 수뇌부는

이러한 군사적 합리성을 전면 무시하고

차단기동을 지시했다.



그러나 이러한 책임은 철저히 은폐되었다.

장병들이 사상되는 일이 발생하자

당시 청와대 국정상황실(실장 전병헌 현 민주당 의원)은

진상조사에 착수했다.



당시 국정상황실의 모 중령이 이를 담당했는데,

그는 합참의 작전본부, 한미연합사를 차례로 방문하여

교전 당시의 상황을 파악하고

해군 전단장들의 진술을 청취했다.

그런데 당시 이상희 작전본부장과

남재준 한미연합사부사령관은

2함대에 대한 부적절한 지시는 언급하지 않은 채

“무리하게 해군 함정이 기동하다 발생한 교전”이라고 진술하였고,

해군 2함대의 전단장들 역시

“이전에도 빈번하게 차단기동이 있었다”고 진술하여

자연스럽게 해군이 잘못한 것으로 보고서는 정리되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국정상황실 요원은

2함대사령관의 상황실과 지휘체계는

조사하지 않았던 것이다.



제1연평해전 당시 국방장관이었던 조성태 씨는

2002년에 국회 국방위원으로서 제2연평해전을 보고

“이전에도 차단기동에 성공했다고

또 그런 방식을 구사한 멍청한 해군”이라고 말하였다.



당시 이상희 작전본부장은

이명박 정부의 초대 국방장관으로,

남재준 전 부사령관은

박근혜 대선 캠프의 핵심 인사로 이동했다.

(남재준은 북한도발정보를 사전에 인지하고도 무시하여

아군이 몰살하는 작전을 진행하고도

박근혜정부의 국정원 원장으로 임명되었다-느티나무집)



조성태, 이상희, 남재준 씨 등

사태를 해군잘못으로 몰아간 사람들 모두가

해역에서의 작전에 대해 잘 모르는 육군이다.

조선일보는 이런 사실을 지적하지 않은 채

오직 선제사격을 금지한

교전수칙을 제정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청와대 책임론만 주장하고 있다.

물론 선제사격을 금지하고

5단계라는 복잡한 작전절차를 해군에게 강요한 점은 잘못이다.

여기에 정권이 책임이 있다면

당연히 그 책임을 져야 한다.

그런데 이에 동조한 사람들이 누구인가?

바로 지금에 와서야 좌파정권, 햇볕정책 탓을 하는 바로 그 사람들이다.

오히려 그들에게는 이러한 정치논리야말로

자신들의 무능을 은폐하는 좋은 방편이 아닐 수 없다.

2002년 당시에 합참에 자신의 직을 걸고

잘못된 교전수칙을 개정하자고 말한 장군이

단 한사람이라도 있었던가?
답글

머중이님의 댓글

머중이
역시...
잘되면 내탓  못되면 남탓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말도 안되는 억지로 김 대중의 잘못을 남에게
전가하는 좌좀 클라스....

답답하다님의 댓글

답답하다
아오 메가티비 너무 불친절하고 짜증나고 답답합니다 ㅡㅡ 영상재생이 안되다가 소리만나오질않나 오늘은 x까지 뜨더군요  영상재생되면 터치하는순간 광고로 넘어갑니다 ㅡㅡ 너무하네요 정말

무제한TV님의 댓글

무제한TV
[무제한티비]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열심히 웹서핑하여, 해당 영상에 대한 새로운 링크값 찾아내었고,
조금전 <<링크-추가등록>>을 완료하였습니다.
즐겁게 감상하는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많은 관심과 추천 그리고 홍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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